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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국내 의약품 글로벌 개량신약 가속화 전략 논의의 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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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5-24 14:31 조회2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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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category=D&idx=193924

 2018 GIC 심포지엄, 오는 61일 임피리얼팰리스 서울서 개최

 

글로벌개량신약연구개발센터(이하 GIC)가 주최하는 '2018 GIC 심포지엄''저비용 고효율의 글로벌 개량신약 가속화 개발전략'이라는 주제로 오는 61(금요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린다.

 

글로벌개량신약연구개발센터(센터장 이범진 교수,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는 보건복지부가 국산 개량신약 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해 2014년부터 지정 개설해 국내 5개 제약기업을 중심으로 개량신약의 개발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지원을 통한 롤모델 구축을 주요 과업으로 하고 있다.

 

센터는 전주기적인 통합 자문(제제기술, 특허, 인허가, 마케팅, 임상시험, 보험 등)은 물론, 국내 주요 제약기업들을 주축으로 국내외 의약품의 전주기 개발에 실무적 경험이 풍부한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연구 개발팀을 구성해 운영해오고 있다.

 

GIC 심포지엄은 2015년부터 국가미래 성장동력이자 고부가가치 창출이 용이한 분야 중 하나인 제약바이오산업계 전문가들이 심도있는 정보 교류와 소통,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로서 매년 열려 올해로 네번째를 맞이한다.

 

매년 연구활동의 결과와 앞으로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인 이번 심포지엄은 주로 현장에서 일하는 산업계 전문가들로부터 저비용 고효율의 글로벌 개량신약 가속화 개발전략 모색 및 차별화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의 제약바이오산업의 육성과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이 예정되어있다.

 

주요 발표 내용은 글로벌개량신약 개발 성공 사례와 롤모델 구축 (손동환 교수, GIC 사무총장, 계명대학교) 개량신약 글로벌 진출 사례와 가속화 전략 (손세일 소장, 대원제약) 저비용 고효율의 신약개발을 위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활용 (배영우 전문위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이다.

 

이어 Design of novel controlled release formulations by 3D printing technology (신소영 교수, 원광대학교) 중국의 개량신약관련 정책 및 사례 (최경호 교수, 소주대학교) 호흡기 치료제의 개발전략: 임상연구자의 역할 (박해심 교수, 아주대학병원 알레르기 내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약 smart factory 사례 (김병후 이사, 한미약품) 등도 발표된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해야하며 모든 참가자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등록비를 전액 면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진행에 관한 문의사항은 2018 GIC 심포지엄 준비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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